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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이 첫 데뷔전에 KO승을 거뒀다.

 

9일 밤 오후 8시 슈퍼액션 채널에서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열린 ‘로드FC 014’ 대회가 생중계됐다.

이날 라이트급 스페셜 메인이벤트는 경기에 나선 윤형빈과 일본의 타카야 츠쿠다는 1라운드 내내 접전을 벌였다.

경기 초반 강력한 펀치를 맞았던 윤형빈은 이를 정신력으로 이겨내면서 파운딩으로 1라운드 KO승리를 거뒀다.

 

윤형빈의 승리에 한국 팬들의 열렬한 호응이 이어졌다. 개그맨 이경규 이윤석 양상국 박성광 이훈 등이 수많은 선후배 연예인들이 그를 응원하기 위해 자리를 찾았다.

 

종합격투기는 5분 3라운드로 이뤄지며 심판 3인이 각 라운드 10점 만점 채점 후 총점을 합계해 판정을 내린다.

 

 

 

윤형빈 vs 타카야 츠쿠다 경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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